오사카 여행#1 간사이 공항에서 난카이선 타고 시내가기

오사카 여행#1 난카이선 타고 시내가기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오사카 시내로 가기 위해서는 크게
리무진 버스
라피트 열차
그리고 난카이선을 타고 가는 방법이 있다.



 ̄ ̄
난카이선 전철역으로 이동

간사이 공항 셔틀버스


난카이선을 타기 위해서는 간사이 공항 1번 터미널로 가야한다. 만약 공항에서 내린곳이 2번 터미널이라면, 공항 내 무료 셔틀 버스를 이용하면 5~10분 사이에 1번 터미널로 이동할 수 있다. 



난카이선 타는곳


전철 티켓 판매기


난카이선을 타기 위해 티켓 판매기에서 920엔을 내고 전철 티켓을 뽑았다. 티켓 뽑는 기계가 한국어도 친절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티켓을 뽑을 수 있다.


난카이선 전철 티켓


티켓을 개찰구에 있는 구멍에 넣으면 둥근 펀칭이 찍힌 채로 티켓이 반납된다. 난바역 급행 열차를 타면 대략 50분이면 난바역까지 갈 수 있다. 



오사카 전철 모습


처음 타본 일본 전철은 우리나라와 매우 흡사했다. 차이가 있다면,  우리나라처럼 지하철 가림막이 없어 조금 위험해 보인다는 것? 전철 앞뒤가 뚫려 있어 보인다는 점 그리고 종이 광고가 많다는 점이다. 


전철을 타고가며 보이는 창밖 풍경


난카이선은 지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창밖 풍경을 보면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면서 넓게 펼쳐진 바다도 보고, 일본 사람들이 사는 집의 모양새 도로의 생김새들을 감상했다. 가까운 나라라 무척 비슷한게 많을 줄 알았는데, 은근히 다른점도 많다. 특히 건축양식이 다르니 도시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다. 일단 아파트가 적고 협소주택으로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하늘이 좀 더 열려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신이마미야(Shin-imamiya)역


먼저 숙소 체크인을 하기 위해 난바역 하루 전 역인 신이마미야(Shin-imamiya)역에서 하차했다. 역에서 10분 정도 걸어가니 예약 해둔 호스텔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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