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요리, 까르보나라



생전 처음 시도해본 까르보나라.
블로그에 있는 레시피를 따라들었다.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라고하는데,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하겠다.
뭐 근데 첫시도 치고는 나쁘지는 않았다.
소금 간을 중간에 안해줘서 약간 싱겁고, 
후추를 많이 쳐서 후추맛이 강해진 것만 빼면 완벽.

소금부터 재료구비를 해야해서 재료구비만 2만원정도 들었는데,
종종 퇴근하면 해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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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의 시선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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