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금지 다짐 0627부터 0702까지

야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상태에서 잠이 들어서 새벽 3시쯤 잠이 한번 깬다.
게다가 바로 눕지를 못해서 리클라이너에서 잠이 드는데, 이게 허리가 아프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니 다음날 잠에서 깰 떄 개운하지가 않다.
매번 알면서 자기전에 야식을 먹곤 했다.
과자 한봉지, 맥주 한캔, 만두....
매일 막연하게 야식먹지 말아야지만 생각하다가, 야식을 먹는 내 자신을 보고 뭔가 좀 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블로그를 한다.
일단 일주일만이라도 해보자.

성공 여부는 0703일에 포스트로 정리

0627 : 성공
0628 : 실패. 운동 끝나고 심하게 맥주가 땡김. 9시 전에 먹는건 야식이 아니지라며 스스로 타협하고 맥주한잔함. 야식의 정의를 시간으로 정하지 말고 저녁식사 후 먹는 음식으로 정하자
0629 : 성공. 저녁은 떡볶이.
0630 : 성공. 저녁은 친구들이랑 족발맥주.
0701 : 성공. 사실 방울토마토 3개 먹긴했다. 이정도는... 괜찮잖아?
0702 : 성공. 

 

정리

6번 중 5번은 성공.

저녁 식사량도 좀 줄였는데, 5일차가 되니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영양소는 잘 챙겨먹어야 할것 같아서 비타민이랑 오메가 3를 섭취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침 식사량 및 식단 개선을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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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의 시선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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