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졸업




석사과정동안 가장 애용했던 공간.
이제 졸업을 해서, 아마 다시는 여기에 올일은 없을 것 같다.

참 힘들었던 것 같은데, 나가려니 좋은 기억들 뿐이다.
이제는 기억에서만 더듬을 뿐이다.
시간은 야속하고 그래서 소중하다.

-20대의 마지막은 석사과정 졸업으로 마무리.... 이젠 30....


limsee

임씨의 시선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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