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9, 하루의 마무리


오전 비행기를 타느라 잠도 제대로 못하고 또 많이 걷기도 해서 점점 피곤해져서 9시쯤 도톤보리에서 나와 숙소로 향했다. 뭔가 아쉬워서 숙소 근처 Lowson에서 맥주 두캔과 간식을 사서 숙소로 가져왔다. 하지만 11시부터 숙소 라운지를 닫는다고 해서 각자 방안에서 맥주 한캔씩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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