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거리의 분위기 좋은 술집, riblin

여행의 마지막 밤을 장식한 술집, riblin


        


오사카 난바거리의 분위기 좋은 술집, riblin

등갈비&와인 전문점, riblin



여행의 마지막 밤을 장식할 만한 특별한 술집을 찾기 위해 난바거리를 돌아다녔다.

그렇게 해서 찾은 집은 riblin 이라는 가게였다. 

처음에는 대체 이게 뭐파는집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등갈비와 와인 전문점이었다. 





특이하게 라디오가 흘러나오는 집이었는데 덕분에 일본 라디오와 최신가요를 들을 수 있었다.





가게 내부는 굉장히 아기자기하다.

식당 문이 넓은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비오는 난바 거리의 풍경이 들어와서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등갈비는 요리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해서 그 사이에 먹을 간단한 샐러드를 하나 시켰다. 

약간 새콤한 소스가 곁들여진 샐러드인데 독특한 맛이다.









오랜시간을 기다려 등갈비가 나왔다. 

가격을 생각하면 좀 비싼거 아닌가싶지만 막상 먹어보면 그 값은 하는것같다. 

물론 저녁식사로 배채우기에는 한없이 부족하다. 

뭔가 고급안주로 먹기에는 제격인듯하다.





와인을 먹을까하다가 맥주가 땡겨서 맥주를 시켰다.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와인을 먹을껄 그랬다.

메뉴와 가격은 아래와 같다.



   riblin 메뉴 및 가격






   riblin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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