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펫 마을 둘러보기⑤, 다시 루앙프라방으로... | 라오스여행기#27


동굴사원 구경을 마치고 다시 루앙프라방으로 향했다. 

아침에는 비가 와서 우중충하던 하늘이 어느새 많이 개었다.



쫌펫 지역 시장이 아직 열고 있어서 뭐 먹을게 있나 구경했다. 

마침내 탐스럽게 생긴 망고를 보고 덥석 하나 집었다. 




가격은 8000킵. 

가게 주인이 친절하게 망고를 썰어주었다. 

근데 막상 찍어먹을게 있어서 혹시 찍어먹을거 없냐고 하니깐, 

근처에 있는 나뭇가지를 손질해서 즉석 꼬치를 만들어 주었다.

이런 내츄럴함....



마침 페리가 와 있어서 바로 탑승할 수 있었다. 



평화로운 메콩강 풍경.



별 기대안하고 둘러본 쫌펫 마을이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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