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코 카페, La valeriana




C가 현지인에게 추천받았다며 나를 데려간 쿠스코의 카페, La valeriana






코리칸차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해 있다.








일단 내부 인테리어는 오픈 키친 형태로 매우 깔끔하게 되어 있다.








유니폼도 갖춰입으면서 장사하는 걸 보니, 뭔가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난다.







가게 내부에는 정말 다양한 디저트 들이 즐비해 있다.






가격대는 다른 음식점들 보다 조금 높은 편이지만, 크게 높은 편은 아니어서 부담스럽지 않다.








딸기 케잌이 정말 맛있어 보였다.





하지만 C의 추천으로 엠빠나다를 먹었다.


지금 돌이켜보니, 굳이 여기서 엠빠나다를 먹어야 됐냐 싶었지만 


맛은 있었다!






그리고 먹은 과일 치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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